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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 BY MAYA



좋은 주말 보내고 계신가요?
전 어제 토요일이니 좀 일찍 퇴근하는 신랑 만나서 약수동 우성갈비 가서 저녁 먹고 와서는
강아지들 산책시키고 산책했으니 꼬질해진 이 두 녀석들 목욕시키고
밤엔 마이클 잭슨 추모 프로그램 시청하고 잤어요.
오늘은 아침에 일어나 패스트리 식빵 두쪽이랑 계란으로 아점을 먹었구요.
(응? 누가 궁금해한다고 일상사를 다 고하누...^^;;;;)

오늘은 현재 제가 체험단으로 사용하고 있는,
삼성 카메라 VLUU ES55의 사용 리뷰를 보여드릴까 합니다.
뭐 지금 세주째 사용하고 있는데 워낙 착한 가격의 카메라이므로
제가 원래 사용하던 캐논 Dslr 디카와 비교를 하는 건 무리인게 사실이구요.
다만 휴대의 간편함과 가격대비의 화질, 사용의 편리함과 기능에 대해 설명을 해드릴께요.


제가 체험단으로 사용중인 컴팩트 디지털 카메라
삼성 VLUU ES55 입니다.
색상은 총 네가지로 제가 사용하는 이 검정이랑
은색, 회색, 핑크 네가지가 있어요.
가로폭이 9센티, 세로폭이 6센티, 두께가 2센티 약간 넘습니다.
무게도 가벼워서 전지와 배터리, 스트랩를 다 장착한 상태에서의 무게가 140g 정도 되네요.
주머니나 여성용 핸드백의 앞 주머니 정도에도 너끈히 들어갑니다.
뭐 크기가 작은거야 컴팩트 디카의 특징 중 하나이니 그렇다치고...^^;
무광의 메탈바디라서 더러움이나 생활기스에 강합니다.
고급스럽기도 하구요.


저는 오늘 요 녀석의 성능에 대해서,
프로그램을 좀 낱낱히 파헤쳐볼까 합니다^^

우선 처음 구입을 했다면 날짜 셋팅이라던가
언어 셋팅 요런 거는 기본적으로 다 한 상태로...
전원을 키면 바로 사진 촬영을 할 수 있는 상태로 들어가는데요.


이렇게 카메라의 뒤쪽을 보면 조작부가 오른쪽에 다 있습니다.
제가 예전에 갖고 있던 컴팩트 디카는 뷰파인더가 있었는데 요즘엔 없는 모양이더라구요.
하긴 왠만해서는 컴팩트형으로는 뷰파인더 들여다보고 찍을 일 없긴 하죠^^
작은 디카 쓰다가 처음 디에쎄랄 샀을때는 뷰파인더로 들여다보는 게 익숙하지 않아서
왜 액정에 안나오는거야 하고 툴툴 댔는데
이제는 뷰파인더가 없이 액정만 보고 찍으려니 살짝 어색하기도 했습니다 ㅎㅎㅎ
액정이 큼지막해서 보기도 참 좋습니다.
VULL ES55의 액정 사이즈는 6.4센티로 2.5인치나 됩니다.

각설하고 다시 본래의 이야기로 돌아가서...
오른쪽의 MENU 버튼을 눌러서 각종 설정 및 프로그램 변경을 하면 됩니다.
모드에는 자동, 프로그램, DIS, 촬영가이드, 장면모드, 동영상 이 있습니다.

모드의 첫번째인 자동뭐든 다 카메라가 알아서 설정하고 찍는 거에요.
그래서 간혹 실내이거나 그늘진 곳에서는 플래시가 터질수도 있습니다.
두번째인 프로그램 모드사용자가 어느정도 카메라를 제어 하게 되어있습니다.
접사라던가 플래시 라던가 하는 건 간단하게 제어가 됩니다.
조리개를 따로 조절 못한다는 점이 제일 아쉽습니다.
물론 자동모드 일때도 접사와 플래시 제어는 오른쪽의 메뉴 버튼 아래의 조절버튼을 하실 수 있구요.

자, 저는 이 중 DIS 먼저 볼께요.
DIS손떨림 방지 모드 입니다.
어둡거나 실내 촬영시 빛이 부족하면 셧터 스피드가 많이 낮게 나옵니다.
그러면 삼각대를 쓰지 않는 이상 찍을때 미세하게 손이 흔들려서
사진의 핀트가 안맞는것처럼 나오게 됩니다.
정확히 말하자면 핀트가 안맞은 게 아니라 제대로 맞췄더라도 찍을때 흔들린거죠.
삼각대를 쓰는 경우라도 어두울때는 손으로 눌러서 찍지 말고
타이머 기능을 이용하시는 게 좋습니다.
손으로 셧터를 누르는 그 동작 때문에도 살짝 흔들리기도 하거든요.


프로그램 모드 중 접사모드로 찍으려고 해보니
밤에 방안에서 찍으려고 한거라 조리개 수치 3.2 에
셧터 스피드가 3분의 1초, ISO 200 나옵니다.
ISO(사진 감도)는 오토로 해두었었어요.


이번에는 메뉴로 들어가서 모드에서 DIS를 선택하고 다시 촬영을 해봅니다.
ISO 800에 조리개는 여전히 3.2, 셧터스피드는 15분의 1초 가 나오네요.
이 정도 되면 수전증만 없고 숨만 잘 참는다면 삼각대 없이도 찍을 수 있습니다.
사실 50분의 1초는 되야 안심하고 찍을 수 있긴 하지만요.


왼쪽은 DIS모드로 찍은거고 오른쪽은 프로그램의 접사모드로 찍은건데요.
저는 삼각대를 사용했으니 어차피 둘다 흔들리지는 않았습니다.
화질 차이를 보시라고 올려드려요.
ISO가 200에서 800으로 올라가고 셧터 스피드가 좀 더 빨라졌으니
사진이 살짝 좀 더 어둡게 나왔을 뿐 크게 화질이 떨어지거나 하지는 않은 걸 보실 수 있어요.
요거 참 편리하고 신기한 기능입니다...^^


이번에는 모드의 다른 기능들 좀 볼까요?
모드에 보면 촬영가이드 라는 부분이 있습니다.

사진처럼 촬영 가이드로 들어가시면
카메라를 사용하시기 전에 혹은 사용중 어려움을 느낄때
자세한 설명과 예시와 함께 따라해보면서 기능을 익힐 수 있습니다.
요것도 좋네요.
카메라에 완전 초보라고 해도 어느정도만 익히면 충분히 수준급으로 찍으실 수 있겠어요.
다만, 요 촬영가이드를 보시다가 카메라를 껐다면
다시 켰을때 사진 찍을 준비의 환경이 아닌,
이 촬영 가이드 모드로 들어가니 다 보시고 난 후엔 모드를 바꿔놓으시는 편이 좋습니다.
이 카메라는 끄기 전의 설정을 기억했다가 다시 켜면 그 모드로 대기상태가 되더군요.


이번에는 장면 모드를 볼까요?
이건 일상에서 일반적으로 자주 일어날 수 있는 상황에 대해서
카메라의 프로그램 설정을 미리 해두어서
해당 설정을 선택만 하면 가능한 최적의 상황을 만들어주는 모드 입니다.

장면 모드에는 뷰티샷, 야경, 인물, 아동, 풍경, 근접, 문자, 석양, 새벽, 역광,
불꽃놀이, 해변 및 설경 까지 총 12가지의 모드가 설정이 되어있습니다.
이 모드만 잘 활용을 해도 충분히 근사한 사진을 찍으실 수 있어요.
예를 들어서 불꽃놀이 모드 같은 경우에는 셧터 스피드를 오래 열어두고
조리개 수치도 높여서 커다란 불꽃이 타오르는 걸 효과적으로 찍을 수 있습니다.
단, 이런 모드의 경우엔 삼각대 필수 입니다^^


이번에는 메인화면에서 모드 아래쪽의 촬영 기능 입니다.
이 촬영기능 메뉴는 각각의 모드에 따라 다른 상태로 나옵니다.
메뉴로 가셔서 들어가셔도 되고
촬영을 할때 오른쪽 아래의 FN 버튼을 누르셔도 액정을 보며 선택하실 수 있습니다.

프로그램 모드를 선택했을때의 촬영기능 입니다.
프로그램 모드에는 노출보정, 화이트 밸런스, ISO, 얼굴 인식, 사진 사이즈,
화질, 측광방식, 촬영방식, AF영역(촛점 영역), 사진 스타일,
이미지 보정(콘트라스, 샤픈, 채도), 음성까지 모두 사용자가 선택할 수 있습니다.


이번에는 프로그램의 장면모드에서 뷰티샷 을 선택했을때의 촬영 기능 창 입니다.
뷰티샷은 아마도 여자분들이 너무나 사랑하실 기능인데요.
예쁘게 사진을 남기고 싶지만 포토샵도 잘 못하는 분들께 강추 입니다.
컴퓨터에서 어쩌고 저쩌고 안해도 카메라에서 다 알아서 조절해서 찍어줍니다 ㅎㅎㅎ
1. 사진을 찍을때 피부의 밝기, 피부보정(뽀샤시 효과)를 3단계로 설정하실 수 있고
2. 얼굴 인식 기능이라고 해서 카메라가 알아서 얼굴을 잡아서 최적의 사진을 찍어줍니다.
3. 셀프 가이드 라는 기능도 얼굴인식에 있는 기능인데
이걸 선택하면 셀카를 찍느라 액정을 볼수 없는 경우
얼굴이 잡히면 띠릭 혹은 띡띡 하는 소리가 나서 알려줍니다.
그런데 이 부분은 소리에 대한 설명이 자세히 나와있지 않아서
어떤 소리가 얼굴이 잡히는 상태인지 알려면 좀 사용을 해봐야 할듯 합니다.


이건 제가 음식 사진을 주로 많이 찍으니까
프로그램의 장면모드에서 근접, 즉 접사모드를 선택했을때의 촬영 기능 입니다.
사진의 사이즈와 화질, AF 영역과 사진 스타일 등을 지정 하실 수 있습니다.


자, 그럼 프로그램 모드로 음식 사진 찍기 한번 해볼까요?


프로그램 모드를 선택 하시고
카메라 오른쪽의 조작버튼의 왼쪽의 번개 모양 아이콘을 몇번 눌러서
플래시가 터지지 않는 발광금지를 선택 합니다.
인물 사진도 그렇지만 특히나 음식 사진은 어두우면 어두운대로 찍어야지
플래시 사용은 금물 입니다.
음식도 사람도 역광 이거나 하는 특수한 경우를 제외하고
플래시는 거의 가급적 쓰지 않는게 좋습니다.


두번째로는 음식은 주로 화면에 꽉 차게 찍는 경우가 많으므로
조작부의 꽃모양 아이콘을 눌러서
접사인 매크로로 설정 해 줍니다.

이제 찍어볼까요?

반셔터를 살짝 눌러봐서 촛점이 잘맞고 사진을 찍기 좋은 상태가 되면
화면 중앙에 생긴 네모는  초록색으로 변하면서 띠릭 하고 소리가 납니다.

그런데 이따금 레스토랑 같은 곳 가면 조명이 노래서 사진이 누르끼리 하게 나오는 경우가 많아요.
VULL ES55에는 사용자 설정의 화이트 밸런스 기능이 있습니다.

반셔터를 살짝 눌러보고 사진이 노랗게 나온다 싶으면
오른쪽 조작부 아래의 FN버튼을 눌러서 두번째줄에서 맨 끝의 사용자 설정을 선택 합니다.
그리고 이때 OK버튼을 누르시는 게 아닙니다.
아래를 보세요.

1. 조작부를 눌러서 사용자 설정으로 가신 후 카메라 앞에
저렇게 하얀 접시나 흰냅킨 또는 종이를 화면에 꽉 차게 위치하게 합니다.
2. 셧터를 살짝 누르세요.
그러면 띠릭 하면서 가져다댄 물건의 색을 흰색으로 카메라가 정의합니다.
아~ 이 색을 흰색이라고 하라고? 오케이~ 요렇게 되는거죠 ㅎㅎㅎ
3. 종이를 치우고 촬영을 하시면 노란색이 사라지고 제대로 색이 나옵니다.
이때 가져다댄 종이에 그림자가 지거나 제대로 흰색이 아닐 경우엔
촬영한 사진에도 약간의 색 차이가 나게 됩니다.


프로그램 모드로 찍었는데 조명이 노랗기 때문에
와플도 노랗게 나왔습니다.


빈 하얀 접시를 대서 화이트 밸런스 설정을 사용자 설정으로 하고 찍으니
노란기가 많이 사라졌죠?
그런데 접시가 흰색이 아니라 약간 아이보리색이었어서
흰색이 제대로 안맞고 약간 녹색기가 도는 사진으로 찍혔지만 이정도면 무리 없습니다.
포토샵 등으로 후보정을 하실때도 노란 사진보다 이정도라면 훨씬 더 좋은 사진을 만드실 수 있지요.


이번에는 여자분들에게 킹왕짱 좋은 소식~
뷰티샷 기능 입니다 ㅎㅎㅎ
위에도 잠깐 설명했지만 메뉴에서 장면 모드로 들어가시면 뷰티샷 설정을 하실 수 있습니다.
3단계로 얼굴의 밝기와 뽀샤시 설정이 가능 해요.
가급적이면 여자분 사진을 올리고 싶었지만 모델해줄 사람이 없슴...
다들 사진은 찍어달래면서 블로그에 올린다면 죽인다고... ㅡㅡ;;;;


각이 약간씩 다르긴 하지만 같은 자리에서 찍은 사진 입니다.
모델은 나의 친동생이나 다름없는 탁상 입니다...^^
왼쪽부터 밝기1, 피부(뽀샤시)1~ 3 순입니다.
점점 얼굴이 보송해지고 있지요? 푸후후후


요번엔 울신랑...
왼쪽은 뷰티샷이 아닌 일반 프로그램 모드이구요.
중간과 오른쪽은 뷰티샷의 설정을 올려가며 찍은 겁니다.
점점 얼굴의 잡티가 사라지고 뽀샤시 해지고 있어요....^^


보정 전혀 안한, 뷰티샷으로 찍기만 한 사진 입니다.
아놔... 저 대문짝만한 내 얼굴 어쩔거야... ㅠ.ㅠ
포토샵으로 턱은 좀 깍고 올릴걸 그랬나... ㅡㅡ;;;;;
머 어쨌든 제가 피부가 나쁜 편은 아닙니다만 저정도까지는 아니에요 ㅎㅎㅎ
이 기능이 포토샵에서의 얼굴 깍기랑 서클렌즈 끼운듯 눈동자 키우기를 제외하고
피부에 관한 보정은 다 알아서 하는군요.
오호 똑똑한지고 ㅎㅎㅎ


엄훠 울신랑 얼굴 매끈한거 봐라...
제발 진짜 저렇게 매끈했으면... ㅡㅡ;;;;;
요 뷰티샷 기능 때문에 이 카메라 갖고 계시면 어디서든 미친듯 셀카를 찍고 싶으실지도 몰라요^^


이번에는 이미 촬영을 한 사진의 후보정법을 알아볼께요.


사진을 찍으셨으면 플레이 버튼으로 사진을 보시다가 수정하고 싶은 사진이 있으면
메뉴 버튼을 누릅니다.
그럼 요런 창이 떠요.
사진 사이즈, 회전, 스타일, 이미지 보정을 하실 수 있습니다.
사이즈는 아시겠지만 이미 찍은 사진의 크기를 줄이거나 할때 쓰는거고...
이 수정모드에서는 모든 작업이 원본 파일은 그냥 둔 상태로
다른 이름으로 저장이 되니
얼마든지 해보셔도 좋습니다^^


사진을 회전 시킬수도 있구요.


사진 스타일을 적용 시킬 수도 있습니다.
사진 스타일Soft(부드러운 느낌), Vivid(선명한 느낌), Forest(자연스럽고 깨끗한 느낌),
Retro(갈색톤), Cool(차가운 느낌), Calm(차분한 느낌), Classic(오래된 사진),
Negative(명암반전), Custom RGB(사용자 설정) 9가지의 색 설정을 하실 수 있어요.


이미지 보정은 찍은 사진에서 눈이 빨갛게 나오는 적목현상 보정 이나
깜박 잊고 뷰티샷으로 찍지 않은 인물 사진에 뷰티샷 설정 추가 해주거나
밝기, 채도, 명도 조절을 하실 수 있습니다.


아까 화이트 밸런스를 접시에 맞추고 찍었던 와플사진인데
녹색기가 많았던 걸 스타일의 사용자 설정으로 들어가서
녹색을 좀 빼고 빨간색을 조금 넣어주고 했어요.
어느게 더 낫다 말할 순 없는게 사진은 본인의 스타일이라는 게 있으니까 그렇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녹색기가 많은 사진이 싫거든요.


마지막으로 한가지 더~
3배 광학줌 기능 입니다.


이태원 탐앤탐스에서 내려다본 이태원의 밤거리 입니다.
이건 그냥 찍은거구요.


최대줌으로 당겼더니...
2호터널 터널세척한다고 전면 통제 중이니 우회 하랍니다 ㅋㅋㅋ


자, 어떠신가요?
사실 저는 제가 주로 쓰는 기능만을 말씀드렸어요.
이밖에도 다양한 기능이 많은데
그중 하나인 슬라이드쇼와 배경음악 기능 은요...
예를 들면 찍은 사진을 쭉 볼때 슬라이드쇼 기능이 있는데 배경음악까지 고를 수 있더라구요.
가령 여행을 가서 사랑하는 사람이랑 하루종일 신나게 찍고나서
밤에 TV나 컴에 연결을 해서는 마치 영화를 보는듯이
슬라이드쇼로 배경 음악까지 선택을 해서 즐겁게 보실 수 있더라구요.
그리고 동영상...
요건 얼마전에 제가 3천원쏭 올려드렸죠? ㅎㅎㅎ
동영상은 640x480 , 320x240 두가지 해상도를 지원 합니다.
프레임도 30 fps,15 fps 두가지를 지원 하니 동꼬 등을 만드실거라면
굳이 용량이 높은 설정 안하셔도 되구요.
그리고 진짜 마지막으로!
완전 똑똑한 LCD!!!!
액정이 주변의 빛을 읽어서 자동으로 밝기를 조절 해요.
밝은 빛 아래에서 반사때문에 LCD가 잘 보이지 않을 때에는 밝기를 자동으로 조정해주고,
반대로 LCD가 선명하게 보이는 어두운 환경에서는
배터리 낭비를 줄이기 위해 밝기를 자동으로 조절해 주는 똑똑한 기능 이라네요.

어떠세요?
만약 디카를 구입하실 의사가 있다면,
휴대에 간편하고 편한 디카를 찾으신다면,
게다가 가격도 착했으면 좋겠다면
더이상 고민하실 필요 없겠죠? ㅎㅎㅎ



이런 기회를 주신 삼성카메라 담당자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앞으로도 남은 체험 기간동안 요 녀석으로 맛있는 이야기 많이 보여드릴께요^^


긴 글 읽으시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좋은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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